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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친구 어머니에게서 들은 말인데, 예컨데 어떤 남자가 너무 좋은데 그 남자가 담배를 피우는 경우, 난 담배 피우는게 진짜 너무 싫지만 그 사람을 좋아하니까 참을 수 있어, 라고 생각하면서 결혼을 하면 안 된다고. 담배를 피우는 것 자체도 적어도 그럭저럭 견딜 수 있는 경우에 결혼을 해야한다고. 왜냐하면 사랑이 식으면 담배를 피우는 것이 참을 수 없어질 테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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