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1990년 이후 일본추리작가협회상(장편 및 연속 단편 부문)을 수상한 작품들의 리스트. 리스트는 www.mystery.or.jp를 참조해서 번역한 것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-_-; 굵은 글씨는 내가 읽어본 것. *는 잡담.
2007 60회 사쿠라바 가즈키 <아카쿠치바 전설>
2006 59회 온다 리쿠 <유지니아>
* 온다 리쿠는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작가다. 근데 가끔 잘나가다 중간에 안드로메다-_-;로 가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좀 그렇다. (<구형의 계절>이라던지..) 추천작은 역시 <삼월은 붉은 구렁을>
2005 58회 기시 유스케 <유리 망치>
* 기시 유스케는 그 유명한 <검은 집>의 작가다. 호러를 싫어하지만 <검은 집>은 재밌게 읽었다.
도마츠 아츠노리 <검과 장미의 여름>
2004 57회 우타노 쇼고 <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>
* 제목과 표지에 낚이지 마시라. 절대 말캉말캉한 연애물 아님.
가키네 료스케 <와일드 소울>
2003 56회 아사구레 미츠후미 <돌 속의 거미>
아리스가와 아리스 <말레이시아 철도의 수수께끼>
2002 55회 야마다 마사키 <미스테리 오페라>
후루카와 히데오 <아라비아의 밤의 종족>
2001 54회 아즈마 나오미 <잔광>
스가 히로에 <영원의 숲>
2000 53회 텐도 아라타 <영원의 아이>
* <영원의 아이>는 절판된데다가 학교 도서관에도 없어서 눈물을 흘리면서 포기했었다. 드라마가 있다는 소문을 들어서 드라마로 볼까하고 있다. 텐도 아라타의 다른 소설 중에는 <가족 사냥>이 괜찮았다.
후쿠이 하루토시 <망국의 이지스>
1999 52회 히가시노 게이고 <비밀>
* <비밀>은 영화화된 것을 봤는데, 꽤 괜찮은 영화이긴 했는데, 과연 이게 추리물일지는 좀 의문이다.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 중에서는 <백야행>과 <용의자 X의 헌신>을 추천한다.
카노 료이치 <환상의 여자>
1998 51회 하세 세이슈 <진혼가(레퀴엠) 불야성 II>
기리노 나쓰오 <OUT>
* <OUT>은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보고 싶기도 한데, 기리노 나쓰오의 다른 작품들 - <그로테스크>나 <아임 쏘리 마마> - 이 보고 났을때 몹시 불쾌하고 찝찝하고 우울하고 쩌는 것들이라 겁나서 못 보고 있다.
1997 50회 신포 유이치 <탈취>
1996 49회 우메하라 카츠후미 <소린토의 악마>
교고쿠 나츠히코 <망량의 상자>
1995 48회 오리하라 이치 <침묵의 교실>
후지타 요시나가 <강철의 기사>
1994 47회 나카지마 라모 <가다라의 돼지>
1993 46회 다카무라 카오루 <리비에라를 쏴라>
1992 45회 아야츠지 유키토 <시계관의 살인>
* 관시리즈는 현재 <십각관의 살인> <시계관의 살인> <암흑관의 살인> 3개가 나와있는데, 이 중 <시계관의 살인>이 가장 좋았다. <십각관의 살인>은 좀 억지스럽고, <암흑관의 살인>은 재밌기는 한데 좀 안드로메다적이다.;
미야베 미유키 <용은 잠들다>
* 미야베 미유키 정도로 편차가 크지 않게 모든 작품이 다 좋은 작가도 찾기 힘들 듯. 추천작을 하나만 고르라면 <화차>
1991 44회 오오사와 아리마사 <신주쿠 상어>
1990 43회 사사키 죠 <에트로프발 긴급열차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