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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낌이 전에 읽었던 어떤 만화와 엄청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. 그게 어떤 만화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, 아마 야마자키 타카코나 요시나가 후미나 마츠모토 토모 중 하나일 것이다. 어쨌든, 저 세 사람다 내가 아주 좋아하는 작가들이고. <회전은하>는 그만큼 느낌이 좋은 만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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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
전체작은 생각, daydreaming 눈에 비치는 세계, sketches 감상, afterglow 소소한 일상, encounter 비밀, secrets | ||||